강동 올림픽파크포레온 84E 실링팬 인테리어 시공전 시공후
빛의 우물 한가운데, 바람
나만의 집을 나답게 — 올림픽파크포레온 인테리어
올림픽파크포레온(올파포·둔촌주공 재건축)에서의 시공 기록입니다. 이미 살고 있는 집이라, 짐을 옮기지 않고 하루 안에 끝내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거실의 우물천장에 코브 라인을 두르고, 그 한가운데 실링팬을 앉혔습니다. 빛은 테두리에서 번지고, 바람은 중심에서 돕니다.

거실 시공 후 | 우물천장 간접조명 · 실링팬 · 참숯 템바보드 — 간접의 빛만 켠 상태
살면서 하는 시공의 시작은 언제나 보양입니다. 바닥과 가구, 벽면까지 덮은 뒤에야 몰딩과 배선이 시작됩니다. 천장과 벽지를 뜯지 않는 코브 몰딩 방식이라, 아침에 시작한 작업이 저녁에 점등 확인으로 끝났습니다.
보양에서 배선, 템바보드 밑작업까지 — 하루의 과정




시공 당일 — 보양 → 조명 배선 → 참숯 템바보드 밑작업 → 점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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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테두리의 빛, 중심의 바람
코브 라인의 빛만 켠 상태입니다. 우물천장의 테두리가 밝아지면 천장이 실제보다 높아 보이고, 중앙의 실링팬은 조명이 아니라 오브제처럼 자리 잡습니다.

쉬어 커튼과 소파, 참숯 템바보드의 결이 간접의 빛 아래에서 제 색을 냅니다. 바탕이 되는 빛을 먼저 만들어 두면, 가구는 그 위에 자연스럽게 얹힙니다.
빛은 테두리에서, 바람은 중심에서 — 하루면 충분합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살면서 진행하는 조명 인테리어가 궁금하시다면, 동·타입과 함께 전화 주세요. 아침에 시작해 저녁이면 새로운 거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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